☆ㅁㅁ밥 적게 먹어도 배부른 8가지 방법ㅁㅁ☆
★ 생활지혜,경험담☞ 2007/09/02 09:31   http://blog.azoomma.com/salt0305/256047

** 밥적게 먹도 배부른 방법 8가지

 

1. 작은 숟가락으로 먹는다.

2. 음식을 입에 넣으면 수저를 일단 놓는다.

3. 식사시간을 20분 이상한다.

4. 식사할 때 채소반찬을 많이 먹는다.

5. 현미, 잡곡밥을 먹는다.

6. 일정한 간격으로 적은 양의 식사를 하라.

7. 부피가 큰 음식을 먹고 물을 마셔라.

8. 입맛을 다스려라.

 

1. 작은 숟가락으로 먹는다.

 

식사를 할때 어른들이 보통 사용하는 숟가락이 아닌 작은 숟가락을 장만하자.

아기들 숟가락이어도 좋고 혹은 차를 마실때 사용하는 티스푼도 좋다.

큰숟가락으로 먹으면 식사를 빨리하게되고 식사량이 많아지기쉽다.

답답하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작은 숟가락으로 먹는 것의 효과에 놀라게 될것이다.

 

2 . 음식을 입에 넣으면 수저를 일단 놓는다.

 

이게 무슨 소리냐고 물을지 모르지만  음식 먹는것을 자세히 관찰해보자.

한가지 음식을 입에넣고 다 삼키기도 전에 다른 음식으로 젓가락이가서

그 음식을 또다시 입에 꾸역꾸역 넣게 되지는 않은가!

이음식 저음식을 한꺼번에 입에 넣어 볼이 불룩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과식하기 십상이다. 한음식을 입에 넣고

반드시 다 씹어서 삼킨후에 다른 음식을 입에 넣도록 하자.

의외로 적게 먹어도 배가 부르다는 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3 . 식사 시간을 20분 이상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난히 식사 시간이 바르기로 유명하다.

국에 말아서 후루룩~ 하고 먹어 버리지는 않는가!

이렇게 먹으면 과식하기 쉽다.

식사를 시작해서 배가부르면 식사를 중단하게 된다.(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

그런데 배가 부르다는것은 어떻게 느낄까?  위에서 느낄까??? 아니다!!!!

배가 부르다는 것을 느끼는 곳은 우ㅏ가 아니라 우리의 뇌이다.

문제는 시간이다.

식사하기 시작해서 20분이 지나야 배가 부르다는 신호가 뇌로 가기 때문이다.

20분 이상 동안 천천히 먹자.(빨리먹으면서 20분이상 먹어서는 물론 살이 찌겠지만)

 주변에서 천천히 먹는사람치고 밥 2그릇 먹는 사람을 본적이 잇는가?

 

4 . 식사할때 채소 반찬을 많이 먹는다.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포만감을 줄수 있다.

또한 칼로리도 적으므로 충분히먹어도 부담감이 적다. 하지만 볶음이나 튀기는

방법으로 조리한다면 칼로리가 높아지니 무치거나 샐러드(저 칼로리 소스 활용)로 섭취하자.

 

5 . 현미, 잡곡밥을 먹는다.

 

흰쌀밥은 별로 씹을게 없으므로 대충대충 씹어서 금방 먹어버리게 된다.

그러다보면 당연히 식사 시간도 빨라진다.

하지만 현미, 잡곡밥은 오랫동안 씹어냐 하므로 저절로 식사시간을

20분 이상으로 늘리는데 도움이 된다.

 

** 다이어트를 하려면 소식은 기본이다. 평소보다 적게 먹고 배가 고파 고생해 본적이

아마도 누구나 다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위와 같은 방법으로 식사를 천천히, 오랫동안

씹으면서 해보자. 의외로 조금 먹어도 배가 부를 것이다.

당장 오늘부터 실천에 옮겨보자.

 

6 . 일정한 간격으로 적은 양의 식사를 하라.

 

하루 세 번의 식사와 두 번의 간식을 하되, 양을 절제해야한다고 조언하고싶다

식사량을 줄이려면 음식을 씹는동안 수저를 내려놓고 위가 포만감을 느낄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갖는게 좋다.

식사를 끝내면 남은 음식이 눈에 보이지않게 즉시 치워야 한다.

주식을 먹기전에 저지방 요구르트나 과일, 등 칼로리가 적은 간식을

 미리 먹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맛을 즐기면서 천천히 다섯번 집어먹는것이 스무번

먹는 만큼의 만족감을 줄 수 있다.

 

7 . 부피가 큰 음식을 먹고 물을 마셔라.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배가 빨리 부르다.

식사전에 샐러드나 야채스프, 식사를 끝내기전에 과일 한쪽을 먹는게 좋다.

이들 식품은 각기 열량응 적지만 배를 빨리 채운다.

식사전과 도중에 최소한 한컵의 물을 마시면 식욕이 줄어든다.

 

8 . 입맛을 다스려라.

 

감자튀김 대신 구운 감자 , 빵가루를 입혀 튀긴 육류대신 석쇠에 구운 닭고기처럼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메뉴를 점차적으로 바꿔보자.

이런식으로 1~2주 정도 입맛을 길들이면 고칼로리 식품에 대한 강렬한 욕구가

점차 줄어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