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동강 장날이다~~^&^ㅅ
어린시절 장날은 마음을
들뜨고 왠지 무언가 생길것
같은 생각에 맴이 설레기도 했던
추억이 생각난다.
폰으로 어린시절 친구의 문자가왔다
중딩 시절 가치 보내고 소식이
없던 칭구다.
처음은 잘못온~메세지 인줄알고..
????하고 있는뎅..띠리링~~폰소리에
바다보니 ..넘 방가운 어린시절 칭구..
넘 방가워 담~만날 약속을 기약하면서,,
(설 답십리에 있으면서 ..몇년만인가??)
온~장용이가 설에서 칭구덜 내려온다고
돌다리 밑에서 고기잡고 매운탕 끓여 먹자고
저나와따..ㅋㅋㅋㅋ
초딩칭구덜중 고향 지킴이..
설에서 휴가차 내려온 칭구덜..
온 신나게 놀아 보자는뎅..
후기담은 며칠후에 올려줄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