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모습은 항상 그 자리 이다..
언제나 찾아 오면 방겨주는 칭구들과..
변함없이 사랑해주시는 부모님과..
지금 이순간이 넘 행복하다.
초등학교(국민학교) 운동장과 뒤뜰에 모든 배경을
구경하고 옛날의 모습을 회상해본다 ㅋ
본연의 모습은 그대로이지만 없어져버린 양어장과
새로생긴 체육관(과거엔 그자리에 교실이,,,)
병설유치원 대형버스..약간은 생소함 도 느껴진다
뛰어놀던 운동장과 주위의 많은 동상들...
입구에 독서하는 소녀와 이순신장군상 호랑이는
그대로이다 ㅎ
꿈많던 어린시절...잠시 회상의 나래를 펴보았다
폭염 주의보가 내린 고향은 무자게 덥지만
추억은 새록새록 뇌리를 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