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월의 마지막 토욜 보내고..^^*
ㅁ★ 나만의 보석상자 ★ㅁ 2006/03/25 22:28   http://blog.azoomma.com/salt0305/221331
 
항상 곁에 있을거라 생각하기에..
의미없는 하루를 보낸 것은 아닐까?
어느 순간 부터인지 내속에 많은 것을
차지 해 버린 널..이젠 당연시 여기는
것 은 아닐까.... 이제 돌이킬수 없다는
것 을
너무도 잘 알기에 3월의 마지막 주 도
그렇게 보낸 것 은 아닐까??^^*
알수 없는 두려움이 엄습해 올때면
이 밤 난 또 정적의 공포와 싸워야 하겠지?
같이 있을땐 모든 것을 다 이기고 견뎌 낼 수
있을 것 같은데..자꾸 자신 없어지는
내 자신을 발견하곤 소스라 치게 놀란다..
하루의 마지막 단계인 이 밤이 지나면...
내일은 또 다시 찾아 오겠지??...시계초침소리만
적막한 공간을 에워 싼다 ^&^
      너를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