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곁에 있을거라 생각하기에..의미없는 하루를 보낸 것은 아닐까?어느 순간 부터인지 내속에 많은 것을 차지 해 버린 널..이젠 당연시 여기는 것 은 아닐까.... 이제 돌이킬수 없다는 것 을너무도 잘 알기에 3월의 마지막 주 도 그렇게 보낸 것 은 아닐까??^^*알수 없는 두려움이 엄습해 올때면 이 밤 난 또 정적의 공포와 싸워야 하겠지?같이 있을땐 모든 것을 다 이기고 견뎌 낼 수있을 것 같은데..자꾸 자신 없어지는내 자신을 발견하곤 소스라 치게 놀란다..하루의 마지막 단계인 이 밤이 지나면...내일은 또 다시 찾아 오겠지?적막한 공간을 에워 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