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다.
가을만 되면 건조 해 지는 피부가 걱정이다.
예전에는 그래도 피부가 참 좋다고 인사를 받곤 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푸석푸석 해 지고 칙칙 해 지는 것이 영 아니다.
나이가 들어 변하는 건 남편도 마찬가지!
그동안 소원 했던 관심을 좀 표현 하고자 햇는데 도움이 안되네!
열흘씩이나 독일로 출장을 간다니...
참내 도움이 안되요.
뭘 해 주려고 해도 손발이 맞아야지 원!
여행용 가방에 화장품 샘플이나 넣어 주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