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가입하고 글쓰기를 처음 한다.
바쁘다는 것은 핑게이고, 게으름 때문이라고 하면
이해가 되려나?
여차저차 미루다 보니 오늘까지 왔다.
시원하게 내리는 빗줄기를 보면서도 답답함이
있는 것은 왜일까?
모든것이 내 맘대로 되지 않는 다는 것이 이유!(요것도 순전히 핑게)
서먹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정이 들어 헤어지기 아쉽고, 다시 보고픈
마음이 앞서지만, 선뜻 말을 걸지 못하는 것은, 나이답지 않은
수줍음이 있기 때문이다.
모두들 반가웠고, 부러우리만치 자신감과 의욕이 있는 이 시대의
아줌마들...
모두들 안녕하시겠지요?
보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