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외출하면 너무 귀엽다는 말을 들었는데(눈이 크니까)
아빠랑만 같이 나가면 '아빠랑 똑같이 생겼네요.'라는 말을 들었답니다.
그때는 기분이 쬐매 좋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너무 잘생겨지지 않았나요?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