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마다 겪는 것이 다르다고 들었다.
나는 왠지 기분이 축 처지고 화가 나고 짜증이 나면 ..
이틀뒤에 하는 것 같다.
어떤사람들은 도벽이 생긴다고도 하고
어떤 사람은 너무 아파서 견딜수가 없다고 한다.
너무 많은 증상들이 있지만 내가 아는 것은 여기까지..
그런데 난 짜증이 나고 괜히 화가난다.
아덜이 그다지 크게 잘못하지 않아도 크게 화를 내게 되고
때리게 되고...
이렇게 하면 안되는 줄알면서도
이시기만큼은 자제가 안되는 것 같다.
이런 한심한 일이...
자기 자식을 때리다니..
약간의 우울증도 오는 듯하고...
방법이사 많이 알고 있지만 실천도 안되고 ..
실천을 한다고 해도 그다지 효염이 있는 것 같지는 아니한 것 같다.
다른 이들은 어떤지...
어떻게 극복하는지 궁금하다...
어제부터 짜증과 화가 나기 시작하는 데
내일이 D-day인가 보다....
노래방이라도 가서 화를 다스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