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도 따따하고 ...
아덜은 미술학원에 보내놓고 ...
청소하고...밥먹고....
한량이 따로 없도다.....
너무 조용해서 약간의 졸음이 몰려오고....
잠을 자기엔 너무 아까운 시간들....
컴을 마주하고 있지만...
이리저리 눈팅만하고 ...........
갑자기 생각이 난 블러그...
혼자 주절이 주절이 ........
뭐 신나는 일 없을까?
밸리 댄스....한번 배워보고 싶은데...
영.......눈에 띄질 않네...
며칠전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했네....
Grammer........
첨에는 그 뜻이 뭔지도 모르고.....
영어에는 영~~~~~~이었던 내가
큰맘 먹고 첨 부터 끝까지 영어로만 되어있는 책으로 준비를 했지...ㅋ
우리나라사람이 지은 것으로 할려고 했지만...
고놈도 어렵고 이놈도 어려운지라....
에~~라....
그런데 어~~라?
한 글자 한글자 읽어보니 말귀를 조금 알아 먹겠더라 말이지..
한 unit를 하는데 한시간이상이 걸렸지만
하고 나니 넘 뿌듯.....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하나도 생각이 나질 않는 건.....
내 머리가 ~~~~~~~~~
하지만 이제 시작이니 끝날 쯤이면 어느정도 하고 있지 않을까......
나만이 바램....
날이 넘 좋다...
옥상이라도 올라가서 자외선을 좀 맞아야겠다.
자외선을 너무 쬐지 않으면 우울증이 온다네....
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나가 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