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나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벌써 밤이네요.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일어나 밥먹고 아점잠을 청하고
일어나서 시댁에가서 민기적,민기적,
그리고 집에 와서 요즘 즐.책 하고 있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다 읽어버리고 TV보고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또 컴 앞으로 와 버렸네요.
아덜은 초저녁에 자더니 저녁도 먹지않고 낼까지 full로 잘 모양입니다.
또 너무 잠을 자 주니까 심심하네요.
결혼 3년이 지나가는 이시점...
대화는 없어지고 서로 다른 곳에 시선을 주고 있네요
신랑은 TV,전 컴퓨터....
그나마 아덜이 깨어있을때는 같이 놀기도 하지만
잠을 자고 있으니 또 따로 따로...
휴일..하루가 그냥 이렇게 지나가 버리네요.
컴..아니 인터넷이 없었으면 얼마나 재미없는 하루를 마감했을까
생각이 드네요.
블로그 여러분들...............
한주 또 열심히,재미나게 살아봐요.
재미난 거 있음 갈켜주세요..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