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말은 늘어가고 생각하는 것도 늘어가고 행동도 쬐끔 거칠어지고
어떻게 감당을 하여야할지 요즘 고민입니다.
놔두면 알아서 잘큰다...배울때가 되면 알아서 배운다고하는데
요즘 워낙들 시키고 가르치고 배우고 하니 조금만 방심했다가는 뒤쳐지는 아이가 될까..싶어 고민입니다
엄마의 마음가짐을 다시한번 다 잡기 위해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