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즐겁게 놀아주었다.
오전부터 시댁에 갔었기때문에 집에 돌아온 저녁시간에...
아덜아빠는 텔레비젼을 보고 둘이서 옆에서 재미나게 아주 재미나게
웃기도 울기도 잘하는 아덜때문에 조금만 오버를 하면
까르르넘어간다...
그 바람에 엄마는 더 오버를 하고...
넘 웃게 만들고 신나게 놀았더니 녀석 TV를 보면서 잠이 들었다.
정신없이 흘러버린 하루..
기분이 넘 좋다..
새로 이사간 형님네 갔었다.
집들이겸...
넘 부러웠다.
왜?
거실과 베란다가 넘 넓어서....
아주 서민적인 우리집과는 비교가 되지않아서..
아덜이 마구 뛰어노는 모습이 조금은 안스럽고..
아덜을 위해서라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