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오늘 기분. 2003/10/19 23:18   http://blog.azoomma.com/rulsu2001/102146

정말이지 즐겁게 놀아주었다.

오전부터 시댁에 갔었기때문에 집에 돌아온 저녁시간에...

아덜아빠는 텔레비젼을 보고 둘이서 옆에서 재미나게 아주 재미나게

웃기도 울기도 잘하는 아덜때문에 조금만 오버를 하면

까르르넘어간다...

그 바람에 엄마는 더 오버를 하고...

넘 웃게 만들고 신나게 놀았더니 녀석 TV를 보면서 잠이 들었다.

정신없이 흘러버린 하루..

기분이 넘 좋다..

 

새로 이사간 형님네 갔었다.

집들이겸...

넘 부러웠다.

왜?

거실과 베란다가 넘 넓어서....

아주 서민적인 우리집과는 비교가 되지않아서..

아덜이 마구 뛰어노는 모습이  조금은 안스럽고..

아덜을 위해서라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