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것도 없으면서 잘난체하고 나선것이 인연이 되어온 한분이 계십니다
나서다 밉게 보이면 불이익 당한다고 조심하라 , 염려의 소리도 많이 듣지만
잘못된걸 잘못됐다고 , 말한것 뿐이고 ..(불이익 줄테면 주라 ..할말은 하자 )
억울하고, 속상해도 말못하는 분께는 단비가 된듯..
제가 프린세스 9월 팀플 하면서
부글 부글 속상할때 , 그분의 도움으로 성공리에 마쳤고.
저는 그분을 위하여 해준것도 없는데 ,
지금까지도 내일에 발벗고 나서주시니 , 미안하고 , 고맙고 그런분!!
우연히 기념일 이야기를 하다가
모레가 결혼 기념일이라 했더니,
좋은 추억 쌓으라며, 피자 한판을 제공해주시네요
다 같이 집에 있는날 먹으려고 , 오늘 미리 받아 저녁대신 피자로 때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