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은것과, 얻은 보물.
생활 이야기 2006/12/17 01:23   http://blog.azoomma.com/rmstns703/238430

약삭빠른 자는  내 이익을 위하여

남에게 사기도 치고, 이용 하다가 이용가치 없을땐 버린다

 

어리석은 사람은  둥글게 둥글게 살자며

다 내마음 같은줄 알고 , 설마 어떻게라는 말을 하며 바라본다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을 겪어보면

진실된 사람 찾기란 모래속에서 진주 찾는것 만큼이나 어렵다

 

" 마음을 비우고 , 티없이  맑은마음 으로  살자 " 며

거울을 닦듯 내마음을 닦아 보지만,

내마음은 아직도 욕심도 부리고 ,   얼룩진 구석이 많다.

 

그동안 갈고 닦으며 아끼던 보석은

자신도 이제 가질만큼 가졌다며 오만을 떨때. 

나는  절망 속에서 , 진실하고  참된 보물들 을 얻었다

 

마음 자리를 바르게 써야 ,

자식도 잘된다는말을 명심하며 조심조심  살아야겠다

내 가족의 큰 보물과, 얼굴도 모르지만, 서로 마음이 통하는 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