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 년 6월 10 일 구입 , 저희집에서 가장 오래된 제품 입니다
그동안 바깥만 열심히 닦아줬지.. 내부는 한번도 안열어봤어요.
선풍기 바람도 싫어 가끔씩만 내려놨는데,
올해는 너무 더워 사용하려고 나사 하나 하나를 플어 청소하고 다시 조립 했어요.

▲ 선풍기 모터 앞 부분

▲ 모터 옆 부분

▲ 110 / 220 전환 퓨즈

▲ 모터 커버 씌우기 조립

▲ 중심 망 고정

▲ 날개 볼트 고정

▲ 중심 날개 고정용으로 잠금

▲ 안전 보호망 까지 조립 완성
분해하여 물세척 , 묶은때 벗기니 신제품 부럽지 않네요.
신제품 보다 전기를 많이 소비하여 버리려고 하다가
시원하고 멀쩡하게 잘 돌아 가는데 버리기는 아까워
다시 들여놨던선풍기 입니다
자동타임 고장으로 잠깐씩 켜는데
신제품에 비해 풍속의 강도가 강해요..^^
선풍기를 아이들보다 먼저 만났으니
선풍기가 너보다 나이많으니 .. 형님이라 부르라며 한바탕 웃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