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컴 은 신나는 이벤트들이 많이 있다.
진지하게 이벤트 응모도 해보고,당첨되면 신나고,
떨어져도 그만...느긋함이......살아~살아~ 내 살들아 ^^;;
할일없는 백수에게, 남는게 시간이요,모자라는것도 시간이다.
아컴에 첫발 내딛으며 이곳 저곳 기웃거리며 구경할때.
엄마의 마음이 머무는곳 ?...햄스빌.....반찬거리 이벤트중이었다.
특별식은 없고,그저 자주 해먹는 반찬 하나 올린후,
내가 어느코너에 글을 올렸는지 조차 모르고 있었는데..
당첨이라는 소식에 민망하면서도,한편으로 공중으로 붕~뜬 기분이었다.
이렇게 많은 제품을 얼음까지 넣어 보내준 성의에 두번째의 감탄사.
뜯자마자 한컷하고, 느끼하지 않은맛에 또다시 놀랄수밖에 없었다.

▲ 햄스빌 베이컨 이벤트 중이네요...그림을 살포시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