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검사할때 이야기다 차량유리에 노무현 재단 스티커 붙힌 것을 보고 어느 분이 물어오신다 어찌해야 되는 거냐고.. 인터넷에 사람사는 세상 을 치면 사이트가 뜬다..이러저러한 방법을 알려드린다.. 나..정치?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관심갖는 정도의 사람이다..그 분..그냥 자기일 하는 평범한 시민이다 그럼에도 돌아가신 그분에게 왜 국민들이 끊임없는 사랑을 느끼는가.. 혼자서 곰곰히 생각해 본일이 있다.. 그것은 그 분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이 진심이었음을 알기 때문이다 옳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이리저리 채여서 빛도 보기전에..실패의 맛을 본것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자체조차도 국민을 위해서 한 일이란걸 누구보다 국민들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대통령이 다시 나타날 수 있을까..그렇게 국민들을 위해서 헌신한 대통령이 있을까..그렇게 나라를 국민을 사랑한 대통령이 있었을까?. 독도 발언으로 일파만파다..사랑이 없다..진심으로 국민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나라는 기업이 아니다..한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이...참 부끄럽다..부끄럽고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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