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함.
기본 주제방 2009/12/15 22:07   http://blog.azoomma.com/rlqma1004/282823
요즘은  한 무리 전체가 뻔뻔해지는 일이 일쌍다반사다
한날당의 작태나..쥐박이의 행태나 똥검들의 되도 않은 법의 잣대나..개인적으로 똥검들에게 묻고 싶다
자식이나 손자들한테..어떻게 가르칠까...
얘들아 너희는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으니..힘있는 자들한테 대충 비비고...힘없는 사람들은 그저 깔아뭉개는게
수니라...법...그거 소용 하나없다..공부는 했지많은 권력앞엔 법도 소용없다,,그저 대충 사는게 최고다..라고라고라고...
부끄러운 검찰에...부끄러운 대통령에..4대강?..아마도 예산의 60%는 딴주머니 찰껄...누구 호주머니 속으로 말이지..
예산에 생떼쓰지 말란다..이런 십장생들 봤나...하지말라는 4대강 쌩떼는 누가 쓰는데..어째..생각도 거꾸로 하고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는 한나라당님들 이시다..민주주의의 새로운 독재체제가 시작되고 있다..
어떻게 이루어놓은 민주주의 인데..되도 않는 독재짓을 하고 있는가...국민들 스트레스 지수나 올려놓는 주제바가지들이...
독재란?...지금 하고 있는게 독재이면서도 그걸 모른다니...이런 ㄴㅁㅈㄹ(니미지랄)
'독재정치'의 준말이다. 공화정 시대의 로마에서 딕타토르(dictator)란 위기상황에 대처하여 절대권력을 행사하는 임시집정관을 의미했다. 고대와 마찬가지로 현대의 독재자들은 국가의 위기 때 통치권을 장악하지만, 이렇게 형성된 정치권력은 독단적이고 전제적이며 때로는 항구적인 지배체제를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터키의 아타튀르크,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독일의 히틀러, 포르투갈의 살라자르 등은 고대의 딕타토르 이전에 참주들과 더 가깝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개인의 전단에 의한 지배나 기존법규를 무시한 무단통치와 같은 '무법상태'를 전제정치의 주요한 특징으로 받아들였다. 고대 그리스와 시칠리아의 참주에 대한 이들의 기술은 현대 독재정치의 성격규명에도 그대로 유용하다. 독재자들은 강제력과 기만행위로 사회공동체를 통제하며 정치권력의 획득과 유지에는 협박이나 테러가 수반된다. 국민의 지지를 얻기 위하여 대중선전의 기술이 응용되며 상벌기제를 통하여 밀고자와 측근을 양성하고 반대세력을 탄압한다. 여기서 지도자에 대한 미화는 일반적인 것이 되며, 무법상태에서의 권력계승에는 항상 어려움이 따른다. 〈서양고전색인 Syntopicon of Great Books of the Western World〉(1952)의 전제정치 항목에 따르면 "아리스토텔레스와 마키아벨리는 역사상 군주나 참주로 불렀던 인물들의 분석을 통하여 자못 흥미로운 결론을 이끌어내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견해처럼 정당성을 결여한 권력의 본질적인 취약함 때문이든 마키아벨리의 표현대로 인간으로서는 예측하기 어려운 운명적인 재난 때문이든 모든 전제정치는 단명할 수밖에 없다."
정치욕 권력욕에 감히 하나님을 앞세우지 마라..독생자 예수를 보내셨을때 너희같은 바리새인을 위한것이 아니거늘
하는짓은 바리새인 짓이면서 입으로는 하나님을 외치는 자여...회개하라...회개하라 ...회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