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의 정암사에 다녀왔어요
바람따라 발길 닿는대로 2004/04/08 08:52   http://blog.azoomma.com/rladuddhr/12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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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적멸보궁의 하나인 태백의 정암사란 곳에 다녀왔어요.

그런데, 가고 오는 동안 마음이 무거웠어요.

 

강원랜드가 있는 곳에서 가까웠는데,

그곳에 무슨 개발을 그리하는지,

첩첩 산중을 공사한다고 모두 파 헤쳐나서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랭이조차도 너무 걱정이 됐습니다.

환경.....그 자연을 훼손하면 그 후유증이 누구에게로 올까요?

정도가 너무 심해서.....마음이 내내 무거웠어요.

나 하나부터라도 작은 일부터 자연을 지키는것!

다시한번 다짐하면서,

파릇한 풀 한포기의 그 생명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노래 : 냉이 꽃이 피었다


 [출처]태백의 정암사에 다녀왔어요 ([눈이 있는 사람은 빛을 볼 것이다.])|작성자릴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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