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적멸보궁의 하나인 태백의 정암사란 곳에 다녀왔어요.
그런데, 가고 오는 동안 마음이 무거웠어요.
강원랜드가 있는 곳에서 가까웠는데,
그곳에 무슨 개발을 그리하는지,
첩첩 산중을 공사한다고 모두 파 헤쳐나서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랭이조차도 너무 걱정이 됐습니다.
환경.....그 자연을 훼손하면 그 후유증이 누구에게로 올까요?
정도가 너무 심해서.....마음이 내내 무거웠어요.
나 하나부터라도 작은 일부터 자연을 지키는것!
다시한번 다짐하면서,
파릇한 풀 한포기의 그 생명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노래 : 냉이 꽃이 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