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새벽 3시 넘어서까지 만든 미니머핀이에요.
정말 귀엽죠?
민이어린이집에는 과자파티한다고 해서
70개 정도 보냈구요.
건이 학교에는 오늘 장기자랑도 하고,
카드도 만들고 해서 아이들이랑 나눠먹으라고
150개 정도 넣어서 보냈어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다네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만든 보람을 느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얼굴들이 그려지거든요.
미니머핀 만들면서 아이들이 좋아할 생각하면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힘들어도 자꾸만 만들게 되구요^^
이렇게 작은 미니머핀을 처음 만들었는데,
아이들의 반응이 참 좋네요.
앞으로 이렇게 만들어서 종종 보내야겠어요.
큰 거 1~2개보다는 작게 만들어서
한 입에 쏙~ 넣을 수 있도록 만든게 더 인기가 많네요.
몸은 피곤해도 기분은 엄청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