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 집에 오다가 본 간판들이에요.
이름도 가지가지... 아마도 뜻하는것도 가지가지겠죠?
이 가게이름은 <맨발> 신발가게에요.
신발을 사기위해서는 맨발일수밖에 없겠죠? 신어봐야하니까요^^

미용실 이름이 <오고파미용실> 이에요.
너무 정겨워서........찍었어요.
옛날 영화속에서나 나올것 같은 푸근한 이름. 오고파~~~~~ ^^

이름이 참 예쁘죠?
<천사들의 목간>
목욕탕이에요. 보통은 ㅇㅇ 탕~ 이런 이름인데, 이 곳은 목간이라는 말을 사용하더라구요.
천사가 되고 싶은 분들~ 가 보세요^^

이곳은 악세사리 가게에요.
이름이 조금 유별나서 찍어보았답니다.
싸가지~ ㅋㅋㅋ
<내사랑 싸가지> 라는 영화도 생각나고.... 하여튼 조금은 별나보여서 찍었답니다^^

황사가 무지 심한 날이예요.
오늘 종일 방콕! 하고 있었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