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이발 할때의 다양한 표정들
우리가족 이야기 2005/11/15 16:07   http://blog.azoomma.com/rjsdlsp/210839

 

지난 달에 건이가 미용실에 머리 깍으러 갔을때에요.

워낙에 간지럼을 많이 타서 옆에서 잡아줘야하거든요.

 

(1) 이건 처음 머리 깍기 시작할때의 모습이에요.

 

 

(2)귀옆부분이랑 목 뒷부분을 짜를때 제일 간지러워하고 움츠리고 한답니다.

저번에는 귀옆부분을 자르다가 가위에 베이기도 해서 그런지 더 겁이 나나봐요.

 

 

(3) 조금 표정이 편안해졌죠? ㅋㅋㅋ  옆에서 잡고 있기도 힘들어요

 

 

(4) 이제 마무리 작업에 들어가고 있네요.  머리가 조금 짧아진듯 하죠?

 

 

(5) 건이도 거울을 보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머리 자른 모습도 맘에 든다,

안든다  의견을 내세우기도 하고 그래요.

 

사실 울신랑이랑 전 맘에 안들었어요.

거의 깍은듯 만듯 했거든요. 

건이는 맘에 든다네요..

다음에 이 미용실에는 안 가기로 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