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컴터 앞에 앉아서 뭘 하고 있는지 모를때가 있다.
내가 이 곳에 너무 빠져있는것은 아닌지....
'내가 왜 이러고 있지?' 라는 생각이 떠나가지를 않는다.
뭔가를 빠트린듯한 느낌,
이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뭐지?
휴~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질 않네.
잠시 쉬어볼까보다.
잠시 손을 놓고 있어볼까보다.
잠시동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