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노대통령을 보면서 안심이 되는게..
정치/경제 2007/05/11 10:44   http://blog.azoomma.com/richard/247345
네티즌 의견  
한나라당과 노무현을 보면서 안심이 되는게..... 조회 35추천 62007/05/11 03:46
j218h IP 121.171.xxx.10신고
분명한건 노무현은 자신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미래와 나라를 위한 정치를 행했고, 한나라당과 박근혜는 자신의 당을 위해 얼마든지 국가를 파탄낼수 있는 탄핵과 빽태클을 수도없이 행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언론은 한나라편이라는것. 그 언론의 편집장과 실권자들 역시 후배들로서 한나라를 물심양면으로 도왔다.(조중동의 노무현과 박근혜의 뉴스를 검색해서 함 비교해보기 바란다. 사설까지 안가더라도 사진만 봐도 얼마나 편파적인지 알수 있으니까.. 일례로 탄핵사태로 물러났던 최병렬이도 예전엔 메이저신문사의 편집국장을 지냈었다. 그때 전두환옆에서 웃으면서 깝죽됐었지.)

한나라당과 노무현.. 이것은 아마도 한국정치사의 평생 연구과제가 되어야한다. 권력자들의 대변자격인 한나라당의 그 수많았던 빽태클과 욕설, 쿠데타들과 그들의 썩은 언론들, 그리고 보통은 정의의 편이라 믿어왔던 멍청한 대다수 서민들까지.. (박근혜의 이미지가 꽤 위력이 있었다. 결국 지난 4년간의 행적은 공약으로 내걸었던 자신의 약속마저도 노무현이 하면 왜 하필 지금이냐는 식이었지만.. 정말 짜증난다. 사학법으로 그 수많은 법안을 묶어놓놓는 후안무치함을 보면..)


노무현이 없었으면 국민은 그것에 대해 확인할수 없었을거다.
막연히 그렇게 생각하는것과 직접적으로 눈으로 확인하는것엔 큰 차이가 있으니까.

 어쨌든 노무현이 대통령이 됨으로서 그 실체를 확인할수 있었다. 이것은 내 생각엔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 생각된다. 이건 암과도 같은 것이니까.


 부동산관련 법안들... 이거 우습게 보지 마라. 노무현 아니었음 절대 못했을거다. 김영삼도 그렇게 국회의 정치적지지를 받아놓고서도 시장원리 어쩌구하면서 결국 손도 못댔던 거다. 권력자들에게 무릎꿇고 대통령 인생 조진거다. 어떤 이가 대통령되서 헌신적으로 정치하여 이름남기고 싶지 아니할까? 

 노무현은 꺼꾸로다. 
 임기 시작부터 탄핵으로 시작해서, 지지율은 바닥, 그러다가 임기 막판에 지지율 상승, 하도 지지율이 바닥이어서 막판엔 떨어질게 없었다고 말하지 마라. 그러기엔 요즘 분위기 이상하니까. 막판에 국민지지율 이정도였던 대통령, 지금껏 없었으니까.

 욕 아무리 먹어도 결국엔 결과로서 말해준다.
한줄의견 4개
j218h 그리고, 민생파탄이 어쩌구하는것들.. 웃기지 마라. 그건 닥쳐서 해결할 문제다. 이제부터 시작해서 해결해 나가야할 문제라는것이다. 미국도 일본도, 선진국도 겪어야했고, 지금도 겪고 있는 민주주의, 시장경제의 어두운 면이니까. 경제규모가 우리나라정도되면 이것을 국가는 법안과 정치를 통해서 유도하는거지, 직접적으로 해결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이점을 알면서도 언론과 한나라당과 썩은 서민들은 욕부터 하고 본다. 어떤 정책도 지지하지 않고 욕부터 하면서.
05/11 03:52:45(121.171.xx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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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18h 일례로 아파트 원가공개 법안을 만들때도, 결국 누구덕분에 물건너갔을까? 이것만 공개됐어도 상당수 아파트값의 거품이 사그라들었을텐데.. 국개의원들과 언론사다. 덧붙여 종부세 반대하는 국민들은 쓰레기다. 부동산거품 걷어내기위한 정책을 펴는데도 이같이 엄청난 우여곡절이 있었다. 그런데 민생파탄 해결이 어쩌구.. 정책이 조금만이라도 자신의 이익에 반하면 개거품물면서.. 웃긴다 정말.
05/11 03:58:36(121.171.xx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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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isyoung 없는 놈들이 언론에 낚여서... 있는 놈들 걱정 해주는 어처구니 없는 국민들... 국민의식 성장 더 안하면 언제고 계속 정치인들에게 낚일 것이고 ... 경제 발목잡는게 노통 탓만하는데 진정 경제 발목 잡는것은 우리나라 정치관행과 언론의 중립성 결여다...
05/11 04:17:21(59.187.xxx.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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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timber 맞네요.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도 미국 대법원(미국에선 헌법재판소의 역할도 대법원에서 합니다)의 뉴딜정책 위헌 판결에도 불구하고 대법관 몇명 더 늘려(court packing) 경제를 살리려고 노력했죠. 그 결과 대다수의 국민이 반대함에도 불구하고 뉴딜 정책을 강력하게 밀고나가 미국 경제를 살려냈습니다. 단지 공약만 남발하는 일부 정치인들은 좀 본받아야 할듯. 또한 사족을 곁들이자면, 박근혜씨 당신이 뭔데 경선 불참하면서 그 조건으로 1000표를 준다고 하는지. 민주주의의 정의를 아는지 우습네요. 당신또한 어떤 독재정권하에서도 투표권은 한번이란건 모르나요?
05/11 05:30:31(222.100.xxx.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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