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의 방송조작을 네티즌들이 잡아냈네요.
정치/경제 2006/01/06 13:47   http://blog.azoomma.com/richard/215308

출처 : http://cafe.daum.net/ilovehws - 이진석 (jsjerry) 제보

 

지난번 방영 된 피디수첩 황우석교수 관련 3번째 방송에서 노성일 미즈메디 이사장의 피디수첩과 갖은 2번의 인터뷰가 나왔는데, 각기 다른 날짜인10월 26일 과 11월 2일 두번의 인터뷰 화면이 혹 조작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겹쳐진 사진을 올려 봅니다.

서로 다른 날짜의 인터뷰인데 사람의 움직임만 다르게 보일뿐, 배경이 아주 기막힐 정도로 정확히 일치 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의혹단계이긴 하지만 여러분들의 전문적인 의견을 구합니다. 이렇게 다른날짜의 인터뷰에 카메라 앵글위치가 똑같을 수 있나요 ?








































































일단 제일 중요한 부분은 역시 넥타이 매듭입니다.


-넥타이 매듭 제일 상단에 검은색 줄무늬와 와이셔츠 카라가 만나는 부분의 검은   색의 넓이가 같습니다. 저 넥타이가 자크로 되어있는 넥타이라고 해도 목의 각도나 그날의 활동이나 이런것들을 봤을때 넥타이가 조금도 틀림없이 검은부분과 와이셔츠 카라가 만나는 부분의 검은색 무늬의 넓이가 같다는 것은 50억분의 1이지요...

그다음은 오른쪽 상단의 액자 입니다.
-엠비씨가 11월 2일과 10월 26일에 촬영을 했다면 분명 두 날짜 모두 카메라를 고정했을텐데...노성일 사무실 바닥에 싸인펜으로 엑스표를 그려 놓고 그 위치 그대로로 촬영을 했다면 모를까 아니 그렇게 그려 놓은곳에 놓고 촬영을 했더라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분명히 1센티 정도는 틀릴텐데, 그 액자에 건물의 홈수를 보십시오...그리고 MBC로고와 저 액자의 만나는 위치를 보십시오. 
이건 완전 똑같은날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앵글로 처리 한것이 분명합니다.

노성일이사장 얼굴의 뾰로지
-노성일이사장의 얼굴 왼쪽에 두개의 뾰로지인지 아니면 점인지는 모르지만 만약에 뾰로지라면...
저것이 일주일이 지나도 똑같이 남아 있을리가 없습니다. 색이 변하던지 굵기가 변하던지 하겠지요...(저 날짜 말고 다른날 찍은 화면에도 저 뾰로지가 있을지...)


책장의 그림자및 책의 기울기
-일주일동안 만지지도 않았다고 하면 맞습니다.하지만 책장의 그림자가 너무나도 일치합니다. 위에서 두번째 칸의 제일 오른쪽에 그림자를 보십시오.사선으로 떨어져서 흰색 책의 어느부분과 그림자 끝이 만나는지를... 절대로 다른날 찍었다면 저렇게 그림자 끝이 만날수는 없습니다.아까 말했듯이... 노성일 사무실에 카메라 위치를 고정하는 엑스표를 쳐놓고 카메라를 고정했다고 해도 저렇게는 나오기 힘들겠죠...

(분명히 카메라맨 따로 기자 따로 조명기사 따로 있었을텐데...그 사람들이 무슨 로보트도 아니고 사람인데 카메라 앵글 그리고 모든 그림자들의 위치가 같다면 카메라맨이랑 조명기사는 그 사무실에서 움직이지도 않고 일주일을 버텻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진을 연속으로 움직여 보면 조작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