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덕님이 가져오신 글 퍼 올렸습니다. 가슴이 후련한 글인데 뭍혀 있길래요.
한학수 씹쉐야 나 눈물날뻔했다.
"열 살 아이 임상실험 얘기 들었을땐 등골 서늘" < PD수첩> 떠나는 한학수PD... "서울대 조사에서 모두 다 말할 것"
한학수 씹새야 나 눈물 날뻔 했다. 2005/12/21 오후 7:09:15 조회 157, 찬성 13, 반대 2
나 황우석박사가 전기 나가서 줄기세포 전단계에서 뭔가가 죽었다고 그런거 오마이 프레시안 이새끼들이 나불거리며 뻥이라고 그래서 진짜 뻥인줄 알았다. 근데 퇴근해서 기사들 읽다보니 씨바 새끼들..오마이 프레시안이 뻥친거였다.
언넘인지 단과대 학생이었다는...학교를 6년이나 다녔다는 녀석이 그때 정전되었을때 자신이 도서관에 있었다는 글도 읽어 버렸다.
씨바, 개 사육장때문에 오염을 걱정해야 하고 그 흔하디 흔한 UPS 하나 없어서 전기가 나가서 연구중이던 세포가 죽어야 하는 상황, 그것도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이라는 서울대에서...물론 의대 교수들과 파워싸움에선 비교가 안되는 입장이니 조립식건물에서 연구를 했겠지만..이거 참 개탄스러운일이 아닐 수 없다.
오마이 프레시안 민노 MBC가 얘기하는 교주요 성역인 황박사의 연구실이 그렇게까지 엉망이었는데 조또 저것들은 맨날 엄한 소리만 하고..누가 들으면 씨바 맨날 김양 커피 배달 시켜 놓고 노닥 거리고 있는걸로 착각하게 기사나 쓰고 자빠졌고 지금껏 저새끼들 말하는게 진짜라 생각하고 있었으니 이상황 저상황 생각하고 이 하이에나 같은 새끼들 달려들어 황우석박사 물어 뜯는걸 보니 눈시울까지 젖어 든다. 씨바. 성역에 있던 양반이 씨바 전기 나가면 집에 가야 되는 연구실에서 연구를 했다니...
그라고 민노당 이 찌질이 새끼들 황우석박사가 연구비 처묵고 설사 하더나? 다 장비 사고 정전되도 전기 안나가고 개 사육장 곰팡이 안날라 오는 그런 연구동 짓고 있는데 어디 뒷구녕으로 유용이라도 한걸 발견한양 몇억이네 몇십억이네 몇백억이네 설쳐대는 꼴이 처다보고 있기 꼴사납기 그지없다.
씨바 그깟 돈 몇푼..
황우석박사가 돈이 필요해서..어떤새끼처럼 사업 할라고 정부 돈 빨아 먹고 룸에서 아가씨 품고 손가락 팅팅 뿔려가며 양주 처묵고 했으면 내가 말을 안한다 개새들아....
아침 여섯시부터 밤 열두시까지 실험실에서 실험만 하던 사람들이다. 개인의 부를 위한거였다면 노성일이처럼 특허권 보유 할수도 있었던 거였고 돈이 목적이었으면 월화수목금금금이 아니라 월화일일일일을 했어도 되는거다.
아니..정말 돈이 좋았다면...개코나 개사육장때문에 오염 안되고 정전 안되는 미국으로 1조원 받고 가도 되는거였다.
황우석이가 도대체 무슨 사심을 가지고 너희들한테 뭘 어쨌길래 똥에 똥파리 달려들듯 못달려 들어서 난리냐 이 개새끼들아.
황우석박사가 잘못한것이 있다면 얼마 않있으면 밝혀 지겠지만 사촌이 땅을 사면 뱃대기가 찌저질듯 아파서 견디지 못하는 놈들이 모여 사는 대한민국을 조국이라 생각한것일것이다.
두고 보자 개마이 프레시안 민노당, 그리고 이곳에서 논객이랍시고 찌질거리고 있는 꼴같지도 인간들...모든게 다 밝혀지고나서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그리고 한학수 이 씹새끼야. 너 씨발놈 아가리 닥치고 묵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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