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것은 몰라도 부동산으로 장난하는 사람들은 땅을 치게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맘 편하게 전세를 살지만, 보통 전세금이 집값의 60%~70%정도로 알고 있거든요. 저 무식한 차이는 바로 거품(버블)입니다.
저거 한 번 팍~하고 꺼져서 다시는 집가지고 장난하면 돈 번다는 공식을 깨버려야 합니다.
강남 아파트 매매가-전세가 격차 심화

서울 강남지역 아파트에 대한 투기성 가수요의 증가로 매매가와 전세가의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6일 서울 압구정동의 부동산에 게시된 35평 아파트의 전세가격이 2억4천만원으로매매가 10억5천만원에 비해 25퍼센트 미만에 불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이옥현/경제/2005.7.6 (서울=연합뉴스)
쏟아지는 강남 아파트 전세
서울 강남지역 아파트에 대한 투기성 가수요의 증가로 매매가와 전세가의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6일 서울 압구정동의 부동산에 인근 아파트 전세 시세가 게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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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2억 4천->매매 10억 5천.....
쏟아지는 강남 아파트 전세....
이게 바로 강남의 부동산거품입니다.
요새는 주인들이 돈을 갖다 주면서 세입자에게 나가지말라고 애원한답디다.
거의 빼째라 구만...
빼째달라고 하는데...
이번 기회에 확....째버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