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한증에 시달리는 짱께들...
(제목에는 중국인들...이라고 했지만...짱께가 그래도 맛!)
한국과 축구를 했다하면 지니까
그것도 20년이 넘는 기간동안 한 번 도 이기지 못하니까
짱께들이 집단으로 공한증에 시달리고 있다.
(공한증 - 한국을 무서워하는 증세. 거의 정신병 수준임)
중국 언론까지 입에서 침을 튀기며 한국축구에 대해서
험담과 악담을 늘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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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한증의 역사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아주 오래전 진시왕이 공한증에 시달리다가 만리 장성을 쌓았다.
말잘타고 활잘쏘는 선비족이 너무 무서웠기 때문이다.
결국은 지 자식인 호해한테 망했지만
진시왕은 선비족의 공한증에 시달리다
선비족을 막기위해
만리장성을 쌓는데 국력을 낭비하다가 망했고
낙랑군은 호동왕자의 낙랑공주 술책에 망했고
수나라 양제는 고구려 에게 시달리다가 결국 망했고
당태종은 쳐들어오다가 눈에 화살을 맞고 애꾸가 되어 도망쳐서
겨우 목숨을 부지하다가 ....
후유증으로 잠도자지 못하고 꿈에서까지 극심한 공한증으로 악몽에 시달리다가
졸지에 뒈졌고..
당나라 중반에는 신라에 개기다가 몰살당할뻔하다가 겨우 도망쳤다
6.25때는 중공군 짱께들이
쳐들어 오다가 한국에서 200만명 뒈졌고
모택동이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도망쳐서
휴전을 제의했고..
그 후유증으로 경제난에 수십년간 시달리다가
너무 거지같이 살길래 한국에서 공장 세워주고
거지 짱께들 월급주고 맥여주니까
요즘 배때기 부르니까 헛소리 하구 있다
요즘 보니까 짱께들이
고구려를 자기들의 역사라고 어거지를 놓고 있다는데
짱께들 자꾸 까불다간 위의 글처럼 역사의 철퇴를 맞으리라 !!!!
추신.
당태종 눈깔 얘기는 소설가들이 지어낸게 아니라 예전부터 전해내려온 전설같은 이야기다. 대략 고려말에 목은 이색이 유림관에서 읊었다는 시에도 당태종의 눈깔 얘기가 나오는걸로 봐서 예전부터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진 사실인듯.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
당태종의 마지막 유언이 절대 고구려를 침공하지 말라는 것이었소... 호되게 당한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