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시미즘의 미래
여행 일기 2004/06/28 12:08   http://blog.azoomma.com/richard/140065
그냥 이런곳에서 살고싶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나는 물 흐르듯 살고 싶은데...세상이 휘모리 장단으로 나가고 있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전, 염세주의는 아니지만...이런 사진을 보면 그곳에 가 살고 싶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