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사람이..옛날에 술먹고 좃같은 좃선일보라고 한 사람 맞나요..그리고..하얀 목장갑을 끼고..희망돼지 저금통에서 나온 동전을 다정하게 새주던 그 사람 맞나요..정말 믿겨지지가 않네요...왜 이렇게까지 변해야만 했는지...조선일보는 호환, 마마보다 더 무서운 모양입니다.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를 보지 맙시다.사람이 이상하게 변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