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족왕 아틸라는 고대의 韓민족
사회/문화/국제 2004/03/03 03:29   http://blog.azoomma.com/richard/118796

칭기즈칸보다 800년 앞서 유럽정복


獨ZDF 다큐서 “훈족 한민족과 같은 몽골리안”
이종호박사도 몽골반점 증거제시 한국인 주장”


독일 국영 ZDF가 최근 ‘아틸라’관련 다큐멘터리를 방송했다.

칭기즈칸보다 800년 앞서 유럽을 침공한 훈족 왕 아틸라가 한반도의 한민족에서 유래됐을지 모른다는 추론이었다.

아틸라는 과연 한국인인가.

“아틸라(395~453·재위 434?~453)와 훈족은 흉노족 일파다.  그러나 투르크(돌궐)계라는 기존의 견해는 틀렸다.  한민족과 같은 몽골리안이다.”  프랑스 페르피냥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은 이종호 씨가 저작 ‘로마제국의 정복자 아틸라는 한민족’을 통해 주장한 학설이다.


◀ 훈족왕 '아틸라'가 새겨진 로마동전

이 박사는 훈족에게서 몽골리안 반점이 발견되고, 그들이 특유의 복강궁(혹은 예맥각궁)이라는 활을 사용했으며, 그들의 머리 골상이 편두(偏頭)라는 사실을 들어 아틸라는 한국인이라고 단언했다.

* 편두
편두(偏頭·cranial deformation)는 일명 납작머리로 불리는 인공적으로 변형시킨 두개골이다. 학자들은 몽골에서 프랑스의 칼바도스 지방에까지 이르는 훈족의 이동경로 곳곳에 있는 분묘에서 머리의 관자놀이와 이마가 특이하게 눌려 있고, 머리에 고랑 같은 주름이 있으며 머리통이 긴 두개골을 발견하고 이를 ‘편두’로 명명했다.


프랑스 등 서유럽에 살고 있는 훈족 후예에게서 몽골반점이 발견되듯 한민족도 몽골반점을 갖고 태어난다. 훈족은 예맥각궁(濊貊角弓)을 썼다.


이탈리아 북부 리프타 아프레시 교회의 프레스코화에는 훈족이 로마 기병을 향해 활을 날리는 장면이 묘사돼 있다. 이 그림 속 화살촉은 고구려 무용총 벽화 중 무사들의 것과 똑같다.  편두는 한민족계열의 특징이다.  진한(신라)·변한(가야)족 역시편두였기 때문이다.


이박사는 “경상도 가야고분에서 북방기마민족의 유물이 출토되고 있다. 신라 법흥왕의 골상이 편두인것과 마찬가지로 훈족의 골상 역시 편두다. 결국 훈족은 의심의여지가 없는 한민족”이라고 밝혔다.


훈족은 기원전 3세기부터 4세기까지 600여년간 중원을 놓고 중국과 건곤일척했다. 아틸라의 훈족은 로마제국을 정복하고 서유럽을 장악했다.

  ▲ 훈족왕 '아틸라의 죽음'

ZDF는 또 다른 다큐멘터리‘ 스핑크스, 역사의비밀-잃어버린 고리’편에서 375년 유럽을 강타,게르만족 대이동을 촉발시킨 훈족을 추적했다.

훈족의 서방 이동로에서 발견한 유물과 가야·신라의 것을 비교 검토한 방송은 한민족을 훈족의 원류로 추정했다. 한민족이 훈족의 주류였다는 것이다.


아틸라는 칭기즈칸, 알렉산더와 더불어 세계 3대제국을 건설한 대왕이다. 훈족은 375년부터 469년까지 거의 100년간 유럽을 지배했다. 당대 최고 문명국 겸 초강대국 로마와 이란을 복속시켰다.

  ▲ 훈족왕 '아틸라의 장례식'

훈족의 영향권은 사실상 지구 전체였다. 북아프리카, 영국에서도 훈족 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 박사는 “흉노는 중국보다 3배 큰 제국을 건설했고 아틸라는 고구려뿐 아니라 세계를 지배했던 한민족”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쯤은 가소로울 정도다. 우리 민족은 이미 세계를 정복했었다. 김지만 기자(
manji@heraldm.com)
 

★ 녹턴의 기사읽기

미국에 이어 독일에서도 훈족은 한국인으로 인정하고 있군요. 특히 독일은 자신들과 훈족의 연관성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히틀러는 2차대전중 훈족 전사의 도움으로 전쟁에 승리하겠다는 생각으로 한국인들을 독일군에 편입시킨 바 있습니다.

그들은 다른 독일인들과 달리 용맹하게 싸웠으며, 체포후 일본인이냐는 연합군의 질문에 "한국인(조선인)"이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서양인들은 자신들이 피해자의 입장이므로 훈족을 "잔인한 야만인"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그들의 용맹함과 위대한 정복자라는점을 인정하는 양면적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더구나 형가리, 불가리아 인들은 자신이 훈족의 후예라는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독일인들 또한 자신들의 훈족과 연계성을 자랑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훈족이 사용한 예맥각궁(복합각궁)은 물소뿔과 나무등 여러가지 재료를 혼합하여 만든것으로 우리나라 특산품입니다.

당시 다른 어느 나라도 만들수 없었던 우리만의 우수한 무기로 서양의 철갑옷도 뚫었다고 전합니다. 작고 강력하여 뛰어난 기동성과 파괴력으로 적과의 경쟁이 되지 못했습니다.

예맥각궁의 존재야말로 훈족이 한민족이라는 강력한 증거중 하나였습니다.

외국에서 인정하는 훈족과 한민족의 관계를 우리와 일본만 부정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런 일은 일부러라도 세계 만방에 알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국의 고구려사 편입과는 비교도 안될 세계 정복자의 후예로서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기사입니다.

그리고 관심가는 사실 하나...
위의 사실이 역사고증학적으로 확실하다면 고구려의 한 갈래였던 훈족을 소재로 만들어진 소설과 영화가 반지의 제왕(판타지 소설)이라는 것입니다.  등장 인물인 오크족(영혼이 없이 흙에서 만들어져나오는 괴물)이 사실은 옛 유럽을 침공한 (훈족,몽고)를 비하 시켜 만들은 종족이라는 것입니다.

유럽소설이나 역사에 나오는 천하무적의 흑기사는 대부분이 훈족,몽고의 기마병을 묘사한것이랍니다.

반지의 제왕을 보면서 좋아했는 데...쩝^^

동양의 기마민족에 지배당한 백인들이 자존심 회복을 위해 만든 소설과 영화가 반지의 제왕 입니다.

훈족(고구려)의 서진, 서방 압박--->게르만족의 대이동(군사적으로 상대가 안되었슴)--->로마에 구원요청(당시 세계최강국)--->훈족(고구려)와 로마의 전쟁<훈족(고구려)의 승리>--->로마의 분열(동,서로마)로 나뉨--->유럽지배(100년 넘게 조공받았슴) 아프리카까지 훈족(한민족)의 유품이 나왔다고 합니다.

한번 상상해보세요. 동양(고구려)의 기마군단이 로마 기병과 보병을 짓밟고 나가면서 세계를 복속시켜나가는걸 영화로 만들어야 합니다.

(훈족의 아틸다는 고구려 장수왕이란설도 있으니...우리도 반지의 제왕같은 것을 만들 소재가 생긴것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