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것은 지난 것들이다.
사회/문화/국제 2004/01/26 12:41   http://blog.azoomma.com/richard/114123

고향은 있지만, 나고 자란 추억이 하나 없으니 고향같지도 않지요.

고단했던 옛날, 월세에서 전세로 매년 이사하기도 힘들었지만...
기억이 새로운 아래 사진 한 장을 보면서 참...그립다라고 생각됩니다.

잠실 시범아파트까지 가던 노선버스 몇번이었는지...서울 강남 토박이 분들은 아시나요?^^

이제 설 연휴도 지나고 건강히 갑신년의 희망을 가꾸시기 바랍니다.



안내양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