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재용 오누이가 큰이모,작은 이모집과 함께 초 겨울 나들이를 갔습니다.
재원이는 어디로 갔는 지 보이지 않고 재용이만 열심히 찍었네요.
그리 춥지 않은 11월의 마지막 날...재원이와 재용이는 피곤했는 지 금방 골아 떨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