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함~~ 오랫만에 들어온 블로그를보니 꼭 깊은 겨울잠에서 깨어난듯 나만의 블로그가 넘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있었다.
바쁜것도 하나도 없는데,,,,,,,,(다시시작해야지) 
토욜날은 친구들의 모임 : 홍천에서,,,
흐~~~ 신난다. 지난번 춘천모임에선 "미스터"였던가? 카페이름이 (음~~~~~)
눈을감으면 전면이 유리인 밖으로 시원하게 내보이는 강가가 조용한 바람과 함께 머리속 가득 떠오른다.
그래서,,,하하하<<<
이번 홍천은 또 수소문끝에 "허브모시기"를 추천받았는데 어디 함 가보자구
필은 팍 꽂히는데 남은 며칠도 그날을 기다리며 허브모시기가 날 반기길 그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