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것을 아줌마들의 패배감이라고 해야하나?
내나이 서른하고 다섯,,,,, 마음은 아직 25세이건만,,,,,ㅎㅎㅎ
여기저기 정보를 얻고자 그리고 수많은 자격증으로 나만의 자리를 가질수있는 공간을
찾아보곤있지만 휴~~~~~ㅠㅠ
어느 40대 초반의 아줌마 글에 한순간에 맥빠져 버리고 말았다.
각종 자격증을 취득해놓고도 모든 취업문이 나이에서 탈락 / 탈락 / 탈락......(씁슬)
뭐야그럼? 누가 아줌마들은 강하다고했던가? 
영화 <황산벌>중에
강한자가 살아남는것이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하다 라는 김유신의 대사가 있다.
난 오늘도 살아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