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
기본 주제방 2003/12/18 12:45   http://blog.azoomma.com/rainygin/109786

돌이켜 보면
감사해야 할것이 
참 많더군요.
내게 귀한 생명을 주셨고,
가족 모두 건강하게 
한해를 보내게 해 주셨고,
삶이 결코 주리고 아프지 않게
넘치지 않을만큼 풍족히
지낼 수 있게 해주셨고,
감사 할 수 있는 마음까지 주셨네요.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어요.
8월에 태어난 유나는
어느덧 5개월의 작은 꼬마가 되어가고 있네요.
한 생명을 이렇게 사랑할 수 있으리라곤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제야 사랑이 뭔지 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