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주제방 2004/01/13 00:39   http://blog.azoomma.com/preny/112812

 

 

 

 

 

 

밤이 아름다워 잠이 오지 않아

창을 열고 가만히 벽에 기대어

창가에 흐르는 별들을 바라보며

갈 수 없는 내 마음을 노래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아 귀를 기울여봐요

이 밤은 이렇게 당신을 부르는데

사랑하는 사람아

마음을 열어봐요

그리움이 가득한 이 밤을 받아 주어요

 

 

 

 

 

 

 

 

......    아직도 잠못 이루는 밤이 종종 있다.

그런날은 억지로 잠을 청하기 보다 초 한자루 밝히고 밤하늘에

마음의 편지를 띄우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