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이면 다시 집으로 들어 갑니다
그 동안 힘들고 지루했지만 깨끗하고 새집으로(??) 간다고 생각하니
그간의 일들은 잊혀지는 듯 합니다
어제 현장 소장하고 약간의 마찰이 있었지만
오늘 방문들과 화장실등 모든것이 완성 되고 대충 청소를 하면 될것 같네요
여기는 부엌의 포인트로 식탁을 놓을 자리입니다
요즘은 한곳을 정해서 이렇게 한다고 하네요
현관의 신발장 반대편에 포인트를 준 곳입니다
그집의 첫 인상인데 보기 좋아야 하는데 아직은 알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여러 사람들이 와서 마무리 하느라구 정신이 없고
먼지와 자재들로 서 있을 곳도 없어서 이사 준비하려 들어 왔다가
이렇게 몇자 남기고 갑니다
아무래도
한동안 못 들어 오고 짐 정리에 힘들 것 같아
나중에 깨끗하게 정리가 되면 다시 들어 오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밤 토고와의 경기에 좋은 결과가 나와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