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을 보내면서
하루를 살아 가면서 2004/12/28 14:05   http://blog.azoomma.com/potterk/174079
 
    
    한 해가 가고 있다
    일년의 막내
    12 월이 막을 내리고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 월이 속절 없이 가고 있다
    
    대낮에 햇빛 
    밝은 얼굴 시기하듯
    밤 하늘 별 빛들은 
    차갑게 빛나고 있다
    
    새로이 다가오는 
    다음 해를 기다리며
    밤새 밝혀주는
    등불이고 싶다고 한다.
    
    건업 건승  이루는 
    내년의 
    평온을 기약하면서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
    .
    좋은 아침/정학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