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아침에
하루를 살아 가면서 2004/12/06 09:14   http://blog.azoomma.com/potterk/170893



시간은 잘도 간다


사람마음도  간사하기만 하다

잊을수 없을것 같고 나에게만 닥친 허물인양 무겁기만 해도

소리없는 편안은 어느사이 내 곁에 서 있다

문을 열지 못하는 게으름에 .........


시간은  잡으려고 하면 더 빠르게 달려간다

지난 일주일 

남은것은 한장의 사진뿐인데

얼굴 가득히 근심과 슬픔이 베어 있었다

누구랄것도 없이 내 마음을 추스리면서 

"무화과 나무"에 앉아서 묵상하기를 원했지만

밝음보다는 어두움을 더 좋아하는 보통의 사람으로 가고 있었다


또 한주일이 시작되었다

행복한 시간이다

새로움을 경험하기위해서 눈을 크게 뜨고 

여기저기 다녀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