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잘도 간다
사람마음도 간사하기만 하다
잊을수 없을것 같고 나에게만 닥친 허물인양 무겁기만 해도
소리없는 편안은 어느사이 내 곁에 서 있다
문을 열지 못하는 게으름에 .........
시간은 잡으려고 하면 더 빠르게 달려간다
지난 일주일
남은것은 한장의 사진뿐인데
얼굴 가득히 근심과 슬픔이 베어 있었다
누구랄것도 없이 내 마음을 추스리면서
"무화과 나무"에 앉아서 묵상하기를 원했지만
밝음보다는 어두움을 더 좋아하는 보통의 사람으로 가고 있었다
또 한주일이 시작되었다
행복한 시간이다
새로움을 경험하기위해서 눈을 크게 뜨고
여기저기 다녀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