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를 가지면
아름다운 이야기 2004/09/14 16:47   http://blog.azoomma.com/potterk/159265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멀리서 달려와서는

나의 긴 하소면을 말없이 미소로 들어 주었습니다

 

때로는 큰 소리로 웃으면서

나의 투정을 자기 것인양 같이 동조하기도 햇습니다

자기와 다른 생각임에도

맞는것이고 잘 했다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언제나

만나도 기분좋은 친구입니다

그런 나는 행복합니다

그 친구도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