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냄과 불평은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과 자존심은 속을 빼낸 후
깨끗히 씻어 말린다.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둔다.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토막을 낸 후에
넓은 마음으로 절여둔다.
주전자에 실망과 미움을 한 컵씩
붓고 씨를 잘 빼 낸 다음
불만을 넣고 푹 끓인다.
미리 준비한 재료에
인내와 기도를 첨가하여
재료가 다 녹고 쓴맛이
없어지기까지 충분히 달인다.
기쁨과 감사로 잘 젓고
미소를 몇개 예쁘게 띄운 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 부어서
따뜻하게 마신다**
10년전 강원도애서 서울로 이사왔는데 너무나 더워서
서울은 다 그런가 보다 하면서
차 안에서 있다가
낮에는 은행으로 백화점으로 전전했고
밤에는 호텔 로비에서 빙빙 돌기도 했는데.........
지금은 에어컨을 너무 많이 써서 과부하가 걸린다고
저녁 8시만 되면 괸리실에서 방송합니다
이번주 내내 덥다고 합니다
시원한 계곡을 버라보면서 견디어 보렵니다
오늘은 은행으로 수선집으로 전자상가로 바쁘게 움직여 보렵니다
그러면
더위를 잊게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