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딸들이 집에 묵고 있는데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어서 그런지 가끔 문화적 소외감을 느낍니다
그래도 여행이라고 외출하면 전화하라고 해도........없고
친구도 바쁜탓인지 미안해서 그런지
아무런 소식이 없고
제가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는것인지도 모르겠지만
10일에 돌아가는데 그때까지는 잘 있다 가기를 바라지만 마음은 찜찜 합니다
독립해서 살고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어른들과 살지 않아서 그런지 내가 바라보는 예의도 부족 한거 같고
많은 생각을 하는 요즘 입니다
다 나이들어 가는 탓인가 하지만
함께 살아가는 정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