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 나기 싫어서 알람 시계를 던져 버린다
남편의 출근하는 모습이 생소해 보인다
"이렇게 일찍 출근 했었어"
그동안 밀린 세탁물이 배달해 왔는데
잘못 왔다고 우긴다
매일 같은 음식을 먹는것이
지겨워 지고
같은 곳에 있는것이 이상하다
전 아직도 헤메고 있고
....친구부부가 외국에서 와서 동행하느라........
피곤이 풀리지 않고 있네요
주말이 지나고 나면 조금 나아 질것 같은데
워낙 약골이라...
아니 ............지금 엄살 부리고 있습니다
일 하기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