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변하지 않는다
가슴네 담아두어 늘 무겁게 누른다
서로의 벽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더 벽이 단단해진다
만남을 위해 준비 하지만말과 행동은 일치 되지 않는다
돌아 설때는 더 큰 미련과 아쉬움이 남아서 눈물짓게 되지만다시 찾을때는 멀리 가고 없을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