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시간으로 오늘이 크리스마스다
비오는 크리스마스는 이제까지는 처음이다
낭만적이지 않은것이....가족과 떨어져있기 때문이다
늘 생각하고 봐 왔던 것과는 다르기에
관광지의 비는 귀찮고 우울하기까지 했다
얼굴 표정도 어둡고
많은 경험을 할수가 없어서 더 아쉬운 시간들이었다
센프란시스코를 다 알수 없어서
다시 얼바인으로 돌아가면
사진과 정리된 글은 다시 올리게 될것 같다
센프란시스코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