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하루가 가고 여기는 아침이 되었습니다
시차적응을 위해 잠을 안지고 버티다가 12시가 넘어서 ..................
딸과의 여행을 위해
아침부터 또 짐을 싸야 합니다
친구가 있는 센프란시스코에 가서 놀다 오려구요
놀지도 못하구 공부만 한 딸에게
"힘들었던 당신 떠나라"......포상휴가 입니다..............저야
'꿩 먹고 알 먹고'....
영어 자판이라 글이 늦어서 시간이 두배나 걸립니다
이 기회에 자판 연습이나 해야 갰어요
눈도 아프고요
틈틈이 들어와서 소식 전하고 마실도 다니겠습니다
그런데...오늘은 만만치 않네요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미국 얼바인에서.....19일 아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