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든걸 모르고 사는 사람은
죽은사람이란걸 깨달았다...
힘든 것의 종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사람이면
늘 고민이 있고, 어려움이 있고, 고난이 있는 것 같다..
몇일 힘들었는데..
이제는 아파서 힘든게 아니라서 감사한다..
시간이 없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제는 할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
주님이 사람들에게 주신 달란트는
그 양이 달랐다..
만약 내게 주신 달란트가 한개라면
그것에 만족한다..
처음 시작은 작고 부족했지만..
그 작은 달란트를 몇십배 늘릴수 있는
능력을 같이 주신 줄로 믿는다..
가수, 운동선수, 모델, 연기자, 바이올리스트 들 처럼
태어날때부터 있던 뛰어난 능력이 없어서
나는 노력으로 얻을수 있는 공부를 택했다..
그나마..노력으로 얻을수 있는게............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가?
오늘도 하루종일 공부하고
빨리 끝내지 못해 또 뒤쳐지고
이해도 빠르지 못하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내 맘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지만..
특별한 재능없는 내게
이런 기회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기쁨과 좌절의 차이는
생각의 기준의 차이일 뿐이다..
나는 오늘도 어제와 똑같은 일을 반복했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행복한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