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이에
하루를 살아 가면서 2003/11/16 19:54   http://blog.azoomma.com/potterk/105360

컴이 고장난 며칠동안 참으로 답답했다

 

수퍼에 갈때에도

손에 핸드폰을 꼭 쥐고 간다

 

아들이 차를 쓴다고 하니까 갑자기  가야 할곳이 많아졌다

 

가끔은 한발 늦게 출발하고 기웃거리면서 돌아 다니고 싶다

느긋한 마음을 ..........

중년을 아름답게 ....................

뒤를 돌아다 볼줄 아는 여유가 그리운 시간이다

 

주말 늦은 시간에 가족들과 함께 하면서

보다 나은 내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