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왜 이리 답답한지....
일상속의 이야기 2016/04/20 17:19   http://blog.azoomma.com/pia5/286166
 몇년간을 병원에 가서 검사도 안하고 안이하게? 살고 있었는데...
그게 아닌것 같다.
다시 검사 촬영을 잡고 기다리는 마음이 복잡하다.



그 기다림이 힘들고 더 지치고...
언제 이 상황이 끝날찌는 모르겠고...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는가 싶다.


비도 오고 난후라 감기님이 온건지 목이 아프고 하여 병원에.
이제 몸도 완전 방전 되지 않았나 싶다.
이리저리 휘둘리다 보미 마음도 힘들고 지친다.